인도네시아의 고토, IPO 상장 앞두고 아부다비 펀드가 리드한 투자라운드에서 4억 달러 조달


고토 그룹(GoTo Group)이 아부다비의 최대 국부펀드인 아부다비 투자청(Abu Dhabi Investment Authority, ADIA)이 리드한 투자 라운드에서 4억 달러를 조달할 예정입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가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ADIA가 동남아시아 지역의 테크 기업에 유치한 첫번째 주요 투자이자,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래라고 합니다. 


고토는 올해 초 인도네시아의 두 개 기업, 고젝(Gojek) 및 이커머스 업체 PT 토코페디아(PT Tokopedia)가 합병해 만들어진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데요. 지난 7월, 한 관계자는 고토가 올해 인도네시아와 미국에 이중상장을 앞두고 10억 달러에서 20억 달러를 조달하는 과정을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해당 자금 조달 시, 고토의 기업가치는 25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의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토 측은, "이번 투자가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가 테크 투자의 떠오르는 다음 종착지가 될 것이라는 자사의 믿음을 입증시켜 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로, 고토는 인도네시아에서 승차공유, 핀테크, 온라인 쇼핑 및 배송에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자사로는 구글, 알리바바, KKK & Co., 소프트뱅크, 테마섹 및 텐센트 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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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블룸버그

이미지 출처: 고투

인도네시아의 고토, IPO 상장 앞두고 아부다비 펀드가 리드한 투자라운드에서 4억 달러 조달


고토 그룹(GoTo Group)이 아부다비의 최대 국부펀드인 아부다비 투자청(Abu Dhabi Investment Authority, ADIA)이 리드한 투자 라운드에서 4억 달러를 조달할 예정입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가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ADIA가 동남아시아 지역의 테크 기업에 유치한 첫번째 주요 투자이자,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래라고 합니다. 


고토는 올해 초 인도네시아의 두 개 기업, 고젝(Gojek) 및 이커머스 업체 PT 토코페디아(PT Tokopedia)가 합병해 만들어진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데요. 지난 7월, 한 관계자는 고토가 올해 인도네시아와 미국에 이중상장을 앞두고 10억 달러에서 20억 달러를 조달하는 과정을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해당 자금 조달 시, 고토의 기업가치는 25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의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토 측은, "이번 투자가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가 테크 투자의 떠오르는 다음 종착지가 될 것이라는 자사의 믿음을 입증시켜 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로, 고토는 인도네시아에서 승차공유, 핀테크, 온라인 쇼핑 및 배송에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자사로는 구글, 알리바바, KKK & Co., 소프트뱅크, 테마섹 및 텐센트 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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