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판타지 축구게임 업체 소레어, 6억 8천만 달러 유치


블록체인 기반의 판타지 축구게임 업체인 소레어(Sorare)가 6억 8천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소레어의 기업가치는 43억 달러를 인정받게 되었는데요. 이번 투자 라운드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가 리드했으며, 액셀(Accel),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리오 퍼디낸드(Rio Ferdinand) 및 FC 바르셀로나 선수인 헤라르드 피케(Gerard Pique) 등이 투자자 및 투자사로 참여했습니다. 


2018년 파리에 설립된 소레어는 게임 플레이어가 축구 선수를 대표하는 공식 라이선스 카드를 구매하고, 실제 게임에서 선수들의 기량 및 성과를 기반으로 한 팀을 꾸릴 수 있는 온라인 게임 업체로, 해당 카드는 NFT 형태로 거래됩니다. NFT 시장은 2021년에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는데요. 소레어는 2021년 1월 이후부터 1억 5천만 달러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가장 고가에 판매된 NFT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카드로, 지난 3월, 28만 7,420 달러(24만 5,072 유로)에 거래된 바 있습니다. 소레어 측은 향후 미국에 사무실을 오픈하고, 축구 외 다른 스포츠 부문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프트뱅크의 NFT 투자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7월에는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의 투자 라운드를 리드했으며, 3월에는 NFT 거래소인 저거너트(Juggernaut)에 투자한 바 있습니다. 소프트뱅크 측은, "NFT가 자산의 수집, 사용 및 참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며, "물리적 자산에서 디지털 자산으로의 진화가 매우 강력할 뿐만 아니라, 이는 흥미로운 잠재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생성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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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로이터

이미지 출처: 소레어

NFT 판타지 축구게임 업체 소레어, 6억 8천만 달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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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파리에 설립된 소레어는 게임 플레이어가 축구 선수를 대표하는 공식 라이선스 카드를 구매하고, 실제 게임에서 선수들의 기량 및 성과를 기반으로 한 팀을 꾸릴 수 있는 온라인 게임 업체로, 해당 카드는 NFT 형태로 거래됩니다. NFT 시장은 2021년에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는데요. 소레어는 2021년 1월 이후부터 1억 5천만 달러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가장 고가에 판매된 NFT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카드로, 지난 3월, 28만 7,420 달러(24만 5,072 유로)에 거래된 바 있습니다. 소레어 측은 향후 미국에 사무실을 오픈하고, 축구 외 다른 스포츠 부문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프트뱅크의 NFT 투자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7월에는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의 투자 라운드를 리드했으며, 3월에는 NFT 거래소인 저거너트(Juggernaut)에 투자한 바 있습니다. 소프트뱅크 측은, "NFT가 자산의 수집, 사용 및 참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며, "물리적 자산에서 디지털 자산으로의 진화가 매우 강력할 뿐만 아니라, 이는 흥미로운 잠재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생성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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