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버보안 업체 리스크아이큐 인수


전세계적으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리스크아이큐(RiskIQ)라는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을 인수합니다. 리스크 아이큐는 기업들이 온라인에서 잠재적인 보안 문제를 식별하도록 지원하는 업체인데요. 공식적인 인수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블룸버그에 의하면, 5억 달러 이상을 지불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2009년에 설립된 리스크아이큐(RiskIQ)는 "Evil Internet Minute"이라는 보안에 대한 연례 보고서로 시장에 알려져 있으며, 서밋 파트너스(Summit Partners) 및 배터리벤처스(Battery Ventures) 등으로부터 8,3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IoT 보안 스타트업인 리펌랩스(ReFirm Labs)를 인수한지 한 달 만에 이루어진 것인데요. 리펌랩스는 프린터, 보안카메라, 드론 등 인터넷 연결 디바이스 상에서의 보안 취약점을 찾는 것을 지원하는 업체입니다.


한편 올해 5월 미국 연안 연료 공급량의 45%를 담당하는 송유관 업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eline)이 사이버 공격으로 운영 중단된데 이어, 지난주 발생한 카세야(Kaseya)SW에 대한 공격과 같은 세간의 이목을 끄는 해킹 사건과 랜섬웨어 공격 속에서 사이보 보안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올해 6월에도 시스코(Cisco)가 사이버 보안 위협을 수집하고 우선순위를 책정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회사인 케나 시큐리티(Kenna Security) 인수를 마무리했습니다. 같은 달 아마존 AWS에서도 해커나 제 3자가 민감한 정보를 읽을 수 없도록 기업 통신을 변형(scramble)시키는 암호화 메세징 툴인 위커(Wickr) 인수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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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춘, 블룸버그

이미지 출처: 리스크아이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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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IoT 보안 스타트업인 리펌랩스(ReFirm Labs)를 인수한지 한 달 만에 이루어진 것인데요. 리펌랩스는 프린터, 보안카메라, 드론 등 인터넷 연결 디바이스 상에서의 보안 취약점을 찾는 것을 지원하는 업체입니다.


한편 올해 5월 미국 연안 연료 공급량의 45%를 담당하는 송유관 업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eline)이 사이버 공격으로 운영 중단된데 이어, 지난주 발생한 카세야(Kaseya)SW에 대한 공격과 같은 세간의 이목을 끄는 해킹 사건과 랜섬웨어 공격 속에서 사이보 보안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올해 6월에도 시스코(Cisco)가 사이버 보안 위협을 수집하고 우선순위를 책정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회사인 케나 시큐리티(Kenna Security) 인수를 마무리했습니다. 같은 달 아마존 AWS에서도 해커나 제 3자가 민감한 정보를 읽을 수 없도록 기업 통신을 변형(scramble)시키는 암호화 메세징 툴인 위커(Wickr) 인수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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