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워드 관리 스타트업 1Password, 2억 달러 투자 유치 (14년 만에 첫 외부 투자)



캐나다 토론토의 패스워드 관리 스타트업인 1Password가 2억 달러의 Series 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해당 투자 라운드는 Accel이 주도했는데, 단일 라운드로 Accel이 투자할 수 있는 최대 금액 투자라고 합니다. 또한 이번 라운드에 Slack Fund도 참여했으며, WndrCo, 3명의 Atlassian 임원 등 유명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번 라운드가 여러 측면에서 주목받는데요. 먼저 Series A 라운드로는 큰 금액인 2억 달러를 유치한 점, 그리고 14년 역사상 1Password의 첫 외부 투자여서 주목됩니다.

1Password는 지난 2005년, 필요한 앱에 접근하기 위해 사용자들이 매번 비밀번호를 생성하고 기억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유저가 고유하고 강력한 암호를 생성해, 한번의 클릭으로 모든 사이트나 앱에서 '자동으로 채워질 수 있는 로그인(auto-fills logins) 서비스'를 B2C 용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2016년에는 B2B로 확대해, Enterprise Password Manager (EPM)을 사용하는 5만 곳의 기업 고객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Password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는 지난 3년간 300% 이상 성장했으며, 회사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요 기업고객으로 IBM, Slack, PagerDuty, Dropbox, GitLab, Roche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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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runchbase

이미지 출처: 1Pas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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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라운드가 여러 측면에서 주목받는데요. 먼저 Series A 라운드로는 큰 금액인 2억 달러를 유치한 점, 그리고 14년 역사상 1Password의 첫 외부 투자여서 주목됩니다.

1Password는 지난 2005년, 필요한 앱에 접근하기 위해 사용자들이 매번 비밀번호를 생성하고 기억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유저가 고유하고 강력한 암호를 생성해, 한번의 클릭으로 모든 사이트나 앱에서 '자동으로 채워질 수 있는 로그인(auto-fills logins) 서비스'를 B2C 용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2016년에는 B2B로 확대해, Enterprise Password Manager (EPM)을 사용하는 5만 곳의 기업 고객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Password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는 지난 3년간 300% 이상 성장했으며, 회사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요 기업고객으로 IBM, Slack, PagerDuty, Dropbox, GitLab, Roche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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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runchbase

이미지 출처: 1Pas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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