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 스타트업 Cybereason, SoftBank로부터 2억 달러 투자 유치



미국 보스톤에 기반을 두고 있는 온라인 시큐리티 스타트업 Cybereason이 SoftBank Group으로부터 2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에 Lockheed Martin, CRV, Spark Capital 등이 참여했고, Cybereason의 누적 투자금액은 약 4억 달러가 되었으며 기업가치는 약 10억 달러 전후로 추정됩니다.

Cybereason의 본사는 보스톤에 있지만, 텔아비브, 도쿄, 런던, 시드니 등에 오피스를 두고 있는데,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글로벌 확장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ybereason은 2012년 설립되었으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이버 공격을 정의하고 처리하는 기업으로, endpoint protection platform을 핵심 제품군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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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에 의하면,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플랫폼(endpoint protection platform)은 멀웨어 공격을 방지하고, 악의적인 활동을 탐지하며, 기업 내 보안 팀이 네트워크 침해 등을 조사 및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특히 사이버 보안에서의 엔드포인트 프로텍션은 네트워크 끝 단에 있는 랩톱, 태블릿PC, 휴대폰 등의 장치를 보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이버 공격이나 데이터 유출 등이 증가하고 있어, 기업 입장에서 고급 보안 수단에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감에 따라 시큐리티 업체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출처: CNBC, Crunchbase

이미지 출처: Cybe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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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eason의 본사는 보스톤에 있지만, 텔아비브, 도쿄, 런던, 시드니 등에 오피스를 두고 있는데,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글로벌 확장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ybereason은 2012년 설립되었으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이버 공격을 정의하고 처리하는 기업으로, endpoint protection platform을 핵심 제품군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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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에 의하면,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플랫폼(endpoint protection platform)은 멀웨어 공격을 방지하고, 악의적인 활동을 탐지하며, 기업 내 보안 팀이 네트워크 침해 등을 조사 및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특히 사이버 보안에서의 엔드포인트 프로텍션은 네트워크 끝 단에 있는 랩톱, 태블릿PC, 휴대폰 등의 장치를 보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이버 공격이나 데이터 유출 등이 증가하고 있어, 기업 입장에서 고급 보안 수단에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감에 따라 시큐리티 업체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출처: CNBC, Crunchbase

이미지 출처: Cybe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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